김성연 서울대 화학부 및 유전공학연구소 교수 연구진은 "피부가 감지한 추위 정보를 수신하고 신체 방어 반응을 일으키는 뇌 뉴런들을 동물실험에서 발견했다"고 13일 국제 학술지 '네이처 메타볼리즘'에 발표했다. 연구진은 후뇌 부완핵(PB)에 있는 이 신경세포 집단을 '부완핵 차가움(PBCold) 뉴런'이라고 이름 붙였다.
2026-08-13l사이언스 조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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